작성일 : 17-06-2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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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 사역 30여년’ 안요한 목사 간증예배 (출처 : koreadaily 아틀란타.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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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새빛선교회
 조회 : 1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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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463148 [5229] |
‘맹인 사역 30여년’ 안요한 목사 간증예배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7/25 16:01
아틀란타 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는 27일 오후 8시 대예배실에서 안요한 목사 간증예배를 갖는다.
지난 30여년 간 맹인 사역에 앞장서 온 안요한 목사는 새빛맹인선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영화 ‘낮은 데로 임하소서’라는 소설과 영화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틀란타 한인교회 측은 “수십년간 맹인 사역을 담당해온 온 안 목사님을 통해 많은 은혜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 교인, 비교인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678-38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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