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아침, 국민의당 기독신우회의 올해 마지막 송년예배가 있었습니다. 새빛맹인선교회 안요한 목사님의 고마우신 말씀, 잘 새겨 듣겠습니다. 모두 올해 마지막 달 잘 마무리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