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맹인선교회 로고
·로그인  ·회원가입     
사역소식
공지사항
보도자료
카페와블로그
카페와블로그 HOME > 안요한 목사 > 카페와블로그
저석·미디어
 
작성일 : 17-06-20 16:13
클락스빌 새소망장로교회 안요한 목사 간증집회(2016.07.13) - 출처 : 크리스찬타임스
 글쓴이 : 새빛선교회
조회 : 12,744  
   http://www.kctusa.com/technote7/board.php?board=news&command=body&no=2… [5269]
클락스빌 새소망장로교회, 안요한 목사 여름간증집회
기사입력시간 : [2016-07-13 21:04]

테네시 주의 클락스빌에 위치한 새소망장로교회(이해운 목사)는 지난 7월 9일(토)~10일(주) 양일간 새빛 맹인교회/새빛 맹인선교회를 섬기고 있는 맹인 안요한 목사를 강사로 여름간증집회를 개최했다.
안요한 목사는 "낮은데로 임하소서"의 책과 영화의 실제 인물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미주 지역을 순회하며 집회를 인도하는 중에 알래스카, 산호세, 엘에이를 거쳐 클락스빌 시의새소망장로교회에서 간증집회를 인도하게 되었다.  
7월 9일(토) 저녁 7시에는 "한밤중의 기도와 찬양"이란 제목으로 사도행전16:22-25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주일인 10일, 오전 11시에는 에베소서 3:7-9절의 말씀을 가지고 "지극히 작은 나에게"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오후 5시에는 사도행전 7:59-60절을 본문으로 "인생의 참된 의미"란 제목으로 총 3회에 걸쳐 말씀과 간증을 전해 참석한 성도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안요한 목사는 “인생에게는 누구든지 한밤 중, 즉 가장 어렵고 힘들고, 눈물나며 죽을 지경인 상황에 다다를 수 있다. 예수를 믿는 성도들에게도 이러한 한밤중은 찾아올 수 있으나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찬송과 기도가 나오는가 하면, 원망과 불평도 나올 수 있다.
그때에 예수님을 바라보고, 십자가를 바라보고, 나같은 죄인을 살리신 주님을 생각한다면 그어떠한 고통도 참고 이겨나갈 수 있다. 도리어 한밤중으로 인해 믿음이 더욱더 성장하고, 성숙한 성도가 되어 한밤중에 있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되라.”고 말씀을 선포했다.
안요한 목사는 37세에 실명이 되어 40년간 맹인사역을 하면서 친히 사랑의 전달자가 되어 오늘도 세계 곳곳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기사제공 : 새소망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