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에 앞서 축복기도하는 안요한 목사님과 정민호 집사님, 정현일 형제> 산호세 임마누엘교회의 정민호 집사님과 정현일 형제가 12월 4일 네팔새빛맹인센터로 자원봉사를 위해 출국했습니다. 안요한 목사는 축복기도로 정민호 집사님과 정현일 형제의 여정을 축복하였습니다. 정 집사님 일행은 오는 25일 귀국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