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미주지역 집회를 다녀왔습니다. 그 때 LA에 살고계신 김동원 집사님 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늘 고마운 분들입니다. 미주집회 동안 몸이 좋지 않아서 사진에 나타난 제 얼굴이 조금 낯설게 느껴지네요. 집회를 하는 동안 많은 분들이 저를 도와주셨습니다. 그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