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벵갈루루 새빛맹인센터(센터장 김종채 선교사)에서는 2월 23일 센터 오픈 기념예배를 드렸습니다. 시각장애인과 그 가족을 포함하여 약 80여명의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예배를 드렸습니다. 새로 마련된 센터에서 처음으로 드려진 예배는 벵갈루루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귀한 사역의 시작입니다. 이 사역을 통해서 현지 시각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영혼 구원이 나날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