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벵갈루루에는 김종채-박평숙 선교사님 내외분이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새빛맹인센터를 이용해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심방과 병원전도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지의 시각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인해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한 시각장애인을 위해 여러 가지로 도울 방법을 찾고 함께 나누며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인도에서의 사역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큰 결실이 나타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