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요한 목사님은 울란바토르 한인교회(담임목사 안광표)에서 집회를 갖고 인생의 의미를 회복하고 감사하는 신앙을 강조하셨습니다. 이날 2부 순서에는 새빛낮은예술단의 공연과 최난주 집사님(일본 미쿠니 교회)의 특별 찬양 순서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