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의 화창한 날씨 속에서 목포에서 약 10여 킬로미터 떨어진 엘림전원교회에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산자락에 위치한 엘림전원교회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엘림전원교회가 있는 위치한 월선리는 예술촌마을이 있는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말씀 한 마디 한 마디에 아멘으로 화답하는 성도님들과의 귀한 시간은 목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의 시작이리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목포 지역에 온전히 선포되고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