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빛낮은예술단이 밴쿠버에서 공연을 마치고 인근 공연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세상에서 제일 작은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장의자가 2개가 전부인 교회에는 사방이 골조만 있는 건물이었습니다.
이쪽에서 저쪽이 훤하게 보이는 구조로 특이하게 생긴 교회입니다.
세상을 향해 끝없이 뻗어나갈 수 있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작지만 강한 교회'를 추구하는 새빛맹인선교회의 이상과 가장 잘 어울리는 교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세상을 향해 열려 있는 교회가 진정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교회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