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새빛맹인교회가 지난 주 폭우로 인해 잠기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 스탭이 모두 손을 걷어 부치고 바닥을 닦고 물을 퍼내는 작업을 했습니다. 그 결과 주일 예배를 무사히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일 예배를 드리면 시련을 통해서 더 값진 열매를 얻게 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을 헤아려 깨닫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네팔 새빛맹인교회가 하나님의 큰 권능아래 시각장애인 영혼 구원의 중심이 되게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