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은혜로 동남아시아 시각장애인 후원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찻집을 잘 끝마쳤습니다.
2012년 한 해 청년부에서 선교의 비젼을 가지고 전반기와 후반기 일일찻집 행사를 하였는데,
모든 청년들이 한 마음으로 협력하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일일찻집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네팔과 스리랑카의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사용되어질 것입니다.
모든 행사를 사고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일일찻집을 위한 장소제공, 최고의 재료, 그리고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 준 오창민 청년회장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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