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자'라는 표어로 2019년 태국 유스 코스타가 치앙마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당초 신청 인원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말씀에 갈급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간구하는 어린 영혼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예쁜 마음에 하나님은 은혜의 보따리를 활짝 펴셔서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실명 초기에 세계 어느 곳에 가서든지 내가 만난 하나님만을 전하겠다는 약속이 나의 소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저에 대한 비전임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세워지기를 결심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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