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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pal의 서정수선교사입니다. 네팔은 요즈음 한낮온도가 벌써 34도정도로 더워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건기때라 비가오지않아 온도도 높고 물도 귀합니다.
정치적으로도 다음선거를 놓고 정치분열이 일어나 혼란의 연속입니다.
집권당과 연정을 하고 있는 소수당이 이탈함으로 불안정한 정국이 지속되고 있으며 다음선거가 이유입니다.
선거시기를 6월로할것인지 2월로 할것인지 쟁론하고 잇어 번다(데모)도 자주 열러 교통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작년에는 번다를 해도 아침6시에서 10시까지 하는 번다가 많앗는데 올해는 아예 하루종일하던지 아니면 2일연속하기도 합니다.
이런 혼란가에 기독교는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고 잇습니다. 올해는 카투만두의 모든교회가 부활절에 카투만두의 한복판인
라트너 파크 광장에서 연합집회로 보였습니다. 그냥 모인것이아니라 각지역지역에서 교회들이 함께모여 오전 7시부터
라트너 파크로 줄을 지어 행진을 하며 모였습니다.
우리뉴라이트교회도 참여하여 광장까지 1시간반가량 가두행진을 하며 복음을 전하엿습니다
광장에는 수천명이 모였습니다. 이런 연합집회를 할수있는 날이 이렇게 오리라고 누가 생각을 했겠습니까?
이번 35호는 카투만두 부활절 연합집회와 새빛 시각장애인교회의 부활절 예배소식을 전합니다
네팔에서 서정수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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