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새빛맹인센터(김종채, 박평숙 선교사)는 10월에 생일을 맞이한 시각장애인을 위해 조촐한 파티를 열고 축하의 시간을 갖았습니다. 자그마한 선물에도 감사하는 시각장애인 형제자매들의 모습 속에서 작은 나눔의 기쁨을 다시 한 번 경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