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대학교 2학년 채플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후 2시, 3시, 4시 세 번에 걸쳐 말씀을 전하며 뜨거워지는 가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대학생들에게 말씀의 씨앗을 뿌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신한대학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채플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살아가는 동안 언젠가는 하나님의 깊은 터치가 이루어질 것을 확신합니다.
귀한 말씀의 기회를 주신 김진호 목사님을 비롯하여 찬양으로 함께 해주신 찬양팀과 그리고 학교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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