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교회(담임 임종필 목사)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말씀에 집중하여 은혜를 사모하는 모습을 마음속으로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제게 허락하신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시력은 잃었지만 영의 눈을 뜨게 해주신 하나님께서 외형보다 중심을 보신다는 말씀에 더 큰 은혜를 받습니다. 중심이 살아있는 교회를 경험합니다. 귀한 말씀의 자리를 허락해주신 임종필 목사님과 당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