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왕성교회(담임 양충만 목사)에서 장애인의 주일 설교를 하였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제가 부산에서 집회가 있다는 것을 아시고 초청해주셨다고 합니다. 부산에서 창원은 한 시간 남짓 걸리는 시간인지라 기쁜 마음으로 달려갔습니다. 부족하지만 속삭이듯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작은 소리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면서... 귀한 시간을 허락해주신 창원왕성교회 양충만 목사님과 당회원 그리고 모든 교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