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주제로 펼쳐진 '라이프 콘서트'에 참여 하여 '삶의 의미'와 '존재 가치'에 대해 함께 나누었습니다. 강연 후 사회자의 마지막 질문인 '앞으로 반드시 해야할 일이 있다면?'에 대해 '목숨이 다할 때까지 하나님을 전하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