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서울을 철통같이 방위하는 수도방위사령부 영내 충성교회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군장병들과 함께 저의 소시절 군대 생활의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이 매우 소중했습니다. 가장 꿈이 많을 시기이자 가장 세상의 유혹이 많을 청년의 때에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기억할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