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호 감독님이 장로님으로 시무하시는 길교회에서 주일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길교회는 카페교회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교회입니다. 청계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쉼이 절로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귀한 길교회 교우님들과의 만남은 또다른 기쁨입니다. 귀한 섬김으로 맞아주신 길교회 임직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