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좋고 물맑은 영월영락교회에서 말씀을 전합니다. 젊은 시절 추억이 담긴 영월은 잊을 수 없는 마음의 고향입니다. 이곳에서 내가 만난 하나님을 전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기쁜 마음과 손길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