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밀알복지재단에서 주최하는 집회에 참석하여 말씀을 나눕니다.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들과 교우님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풍성한 은혜의 시간입니다. '장애는 결코 끝이 아니며, 시작'이라는 사실을 강하게 전합니다. 그리고 함께 외쳐봅니다. 장애로 인해서 감사하며, 기뻐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