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섭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은혜로교회에서 말씀을 전합니다. 오가는 길의 날씨가 좋아서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습니다. 탁트인 벌판과 그곳에 가득한 추수를 기다리는 곡식들의 앙상블에 깊은 감명을 받습니다. 은혜로교회가 평택 복음화에 앞장서는 귀한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