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과학기술대학에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연변과학기술대학의 교수 채플은 화장터를 개조하여 만든 곳입니다. 육신이 타서 재로 만들어지는 곳에서 이제는 영혼이 살아나는 귀한 장소로 바뀐 것입니다. 죽음이 삶으로 바뀐 의미있는 장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심정은 또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은혜로운 찬양과 기도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