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동부교회(담임목사 김한호)에서 은혜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춘천시 명동에 위치한 교회는 춘천을 대표하는 교회 중 하나입니다. 특별히 이번 집회는 장애인의 주간을 기념하는 디아코니아의 밤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시각장애인 전문예술단체인 새빛낮은예술단의 공연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귀한 사역의 시간을 허락해주신 김한호 목사님을 비롯한 박의범 장로님 그리고 모든 임직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