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사립고등학교인 신일고등학교 채플에서 고 3 학생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이들이 장차 우리 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다음 세대임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귀한 일꾼들로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