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두번째 집회로 할렐루야 교회에서 말씀을 나눕니다. 청년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나누니 마음이 젊어지는 듯합니다. 예배 후 청년들이 손수 준비해주신 저녁 만찬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정성만큼이나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영혼의 양식과 육신의 양식을 가득 채운 귀한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