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새빛맹인센터(정은범 선교사)에서는 그동안 안마과정을 수료했던 시각장애인 교육생들을 중심으로 스리랑카 시내에 안마샾을 오픈하였습니다. 아마도 시각장애인 기관에서는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스리랑카 안마샾 오픈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도움이 주셨습니다. 앞으로 이 안마샾을 통해서 스리랑카에 시각장애인 직업재활을 통한 전도의 역사가 온전히 나타날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