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새빛맹인센터의 센터장으로 수고하시는 정은범 선교사님과 스리랑카에서 함께 온 보육원 학생 두 명이 지난 3월 28일부터 2박 3일간 새빛선교관에서 머물었습니다. 안요한 목사님은 정선교사님과 함께 방문한 학생 두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선물과 함께 만찬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자라 스리랑카의 믿음의 사역자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