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 위치한 지적장애인시설 다소니를 방문하여 말씀을 전합니다. 조용히 듣는 가운데 '아멘'으로 화답하는 목소리에 힘이 납니다. 이분들의 모두의 마음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고 구원에 이르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