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중앙장로교회(담임 이영근 목사)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금산천 옆에 위치한 교회는 아름드리 나무와 함께 65년의 전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신학교 시절 함께 수학을 했던 이영근 목사님과의 교제는 언제나 즐겁습니다.